부산일보 2026-07-02

부산가톨릭대, ‘미래설계융합학부 성인학습자 역량강화지원 프로그램’ 성료
부산형 앵커 ‘통합돌봄 기반 평생학습 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3박 4일간 체계적인 해외 현장학습으로 글로벌 역량 함양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 신부) 평생교육지원센터(센터장 김수영 교수)는 부산형 앵커(舊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2026학년도 미래설계융합학부 성인학습자 역량강화지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가톨릭대학교 앵커 사업의 단위과제인 ‘통합돌봄 기반 평생학습 체계 구축’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신중년·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통합돌봄 전문인재 양성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달 23~26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도쿄에서 진행됐으며, 미래설계융합학부 학생 9명이 참여하여 해외 대학과 사회복지기관을 방문하고 현장체험 및 국제교류 활동을 통해 고령사회 대응 역량과 전공 실무역량을 강화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일본 도쿄의 릿쿄대학교와 현지 사회복지기관 방문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참여자들은 일본의 고령사회 대응 복지정책과 통합돌봄 운영 사례를 직접 견학하고, 현지 관계자와의 교류를 통해 선진 복지체계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국내 현실과의 비교·분석을 바탕으로 적용 가능한 시사점과 개선방안을 도출하며, 전공 지식을 실제 사회문제 해결에 연계하는 실무역량과 글로벌 현장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해외 연수를 넘어 선진 복지정책과 통합돌봄 운영 사례를 직접 체험하고 이를 국내 현실에 접목할 수 있는 실천형 교육과정으로 운영됐다. 이를 위해 △일본 릿쿄대학교 및 현지 사회복지기관 방문 △고령사회 대응 복지정책 및 통합돌봄 운영 사례 견학 △현지 전문가와의 교류 및 글로벌 현장체험 △국내 현실과의 비교·분석을 통한 적용 방안 도출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여 학생들은 이를 통해 글로벌 역량과 전공 실무역량을 함양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분야에 대한 이해와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의 책임교원인 이진아 미래설계융합학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해외 대학 및 사회복지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학생들이 고령사회 대응과 통합돌봄 분야의 선진 사례를 직접 경험하고, 이를 지역사회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역량과 글로벌 역량을 함양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성인학습자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실천형 전문인재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성인학습자의 글로벌 역량과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선도할 전문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국내·외 연계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국제신문 2026-07-02

부산가톨릭대학교, 제주도 100km 국토대장정 성료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 신부)는 재학생들의 도전정신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제주도에서 4박 5일간 국토대장정을 성공적으로 실시하였다 이번 국토대장정에는 총 43명의 재학생이 참가했으며, 참가자들은 제주 용두암을 출발해 올레길과 해안길을 따라 총 100km를 걸으며 자신과의 도전을 이어갔다. 이번 여정은 아름다운 제주 자연 속에서 협동심과 배려, 인내의 가치를 몸소 체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최종 목적지인 사계항에서 전원이 완주하며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특히 마지막 일정에는 부산가톨릭대학교 (부총장 염철호)는 학생들과 함께 마지막 구간을 걸으며 완주의 순간을 함께했다. 학생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끝까지 함께 걸었고, (부총장 염철호)의 응원 속에서 대장정의 마지막을 뜻깊게 장식했다. 대장정을 마친 뒤에는 품평회를 열어 참가 학생들이 4박 5일간의 경험과 소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완주자 전원에게 완주증과 기념 메달을 수여하며 도전의 결실을 축하했다. 부산가톨릭대학교 (학생처)에서는 "국토대장정은 단순한 걷기 행사를 넘어 학생들이 도전정신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서로를 배려하며 성장하는 소중한 교육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인성과 리더십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제신문 2026-07-02

부산가톨릭대, ''2026학년도 미래설계융합학부 성인학습자 역량강화지원 프로그램'' 성료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 신부) 평생교육지원센터(센터장 김수영 교수)는 부산형 앵커(舊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2026학년도 미래설계융합학부 성인학습자 역량강화지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가톨릭대학교 앵커 사업의 단위과제인 ''통합돌봄 기반 평생학습 체계 구축''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신중년·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통합돌봄 전문인재 양성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해당 프로그램은 2026년 6월 23일부터 6월 26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도쿄에서 진행되었으며, 미래설계융합학부 학생 9명이 참여하여 해외 대학과 사회복지기관을 방문하고 현장체험 및 국제교류 활동을 통해 고령사회 대응 역량과 전공 실무역량을 강화하였다. 해당 프로그램은 일본 도쿄의 릿쿄대학교와 현지 사회복지기관 방문을 중심으로 운영되었다. 참여자들은 일본의 고령사회 대응 복지정책과 통합돌봄 운영 사례를 직접 견학하고, 현지 관계자와의 교류를 통해 선진 복지체계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국내 현실과의 비교·분석을 바탕으로 적용 가능한 시사점과 개선방안을 도출하며, 전공 지식을 실제 사회문제 해결에 연계하는 실무역량과 글로벌 현장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해외 연수를 넘어 선진 복지정책과 통합돌봄 운영 사례를 직접 체험하고 이를 국내 현실에 접목할 수 있는 실천형 교육과정으로 운영되었다. 이를 위해 ▲일본 릿쿄대학교 및 현지 사회복지기관 방문, ▲고령사회 대응 복지정책 및 통합돌봄 운영 사례 견학, ▲현지 전문가와의 교류 및 글로벌 현장체험, ▲국내 현실과의 비교·분석을 통한 적용 방안 도출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참여 학생들은 이를 통해 글로벌 역량과 전공 실무역량을 함양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분야에 대한 이해와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의 책임교원인 이진아 미래설계융합학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해외 대학 및 사회복지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학생들이 고령사회 대응과 통합돌봄 분야의 선진 사례를 직접 경험하고, 이를 지역사회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역량과 글로벌 역량을 함양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성인학습자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실천형 전문인재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성인학습자의 글로벌 역량과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선도할 전문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국내·외 연계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베리타스알파 2026-07-02

부산가톨릭대 ''2026학년도 미래설계융합학부 성인학습자 역량강화지원 프로그램''성료
부산형 앵커(舊RISE) ''통합돌봄 기반 평생학습 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 성인학습자 역량강화 지원 프로그램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부산가톨릭대(총장 홍경완 신부) 평생교육지원센터(센터장 김수영 교수)는 부산형 앵커(舊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2026학년도 미래설계융합학부 성인학습자 역량강화지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가톨릭대 앵커 사업의 단위과제인 ''통합돌봄 기반 평생학습 체계 구축''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신중년/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통합돌봄 전문인재 양성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2026년 6월 23일부터 6월 26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도쿄에서 진행됐으며, 미래설계융합학부 학생 9명이 참여해 해외 대학과 사회복지기관을 방문하고 현장체험 및 국제교류 활동을 통해 고령사회 대응 역량과 전공 실무역량을 강화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일본 도쿄의 릿쿄대와 현지 사회복지기관 방문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참여자들은 일본의 고령사회 대응 복지정책과 통합돌봄 운영 사례를 직접 견학하고, 현지 관계자와의 교류를 통해 선진 복지체계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국내 현실과의 비교/분석을 바탕으로 적용 가능한 시사점과 개선방안을 도출하며, 전공 지식을 실제 사회문제 해결에 연계하는 실무역량과 글로벌 현장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해외 연수를 넘어 선진 복지정책과 통합돌봄 운영 사례를 직접 체험하고 이를 국내 현실에 접목할 수 있는 실천형 교육과정으로 운영됐다. 이를 위해 ▲일본 릿쿄대 및 현지 사회복지기관 방문, ▲고령사회 대응 복지정책 및 통합돌봄 운영 사례 견학, ▲현지 전문가와의 교류 및 글로벌 현장체험, ▲국내 현실과의 비교/분석을 통한 적용 방안 도출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여 학생들은 이를 통해 글로벌 역량과 전공 실무역량을 함양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분야에 대한 이해와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의 책임교원인 이진아 미래설계융합학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해외 대학 및 사회복지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학생들이 고령사회 대응과 통합돌봄 분야의 선진 사례를 직접 경험하고, 이를 지역사회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역량과 글로벌 역량을 함양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성인학습자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실천형 전문인재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가톨릭대 평생교육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성인학습자의 글로벌 역량과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선도할 전문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국내/외 연계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부산가톨릭대 제공
베리타스알파 2026-07-02

부산가톨릭대 제주도 100km 국토대장정 성료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부산가톨릭대(총장 홍경완 신부)는 재학생들의 도전정신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제주도에서 4박 5일간 국토대장정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국토대장정에는 총 43명의 재학생이 참가했으며, 참가자들은 제주 용두암을 출발해 올레길과 해안길을 따라 총 100km를 걸으며 자신과의 도전을 이어갔다. 이번 여정은 아름다운 제주 자연 속에서 협동심과 배려, 인내의 가치를 몸소 체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으며, 최종 목적지인 사계항에서 전원이 완주하며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특히 마지막 일정에는 부산가톨릭대 (부총장 염철호)는 학생들과 함께 마지막 구간을 걸으며 완주의 순간을 함께했다. 학생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끝까지 함께 걸었고, (부총장 염철호)의 응원 속에서 대장정의 마지막을 뜻깊게 장식했다. 대장정을 마친 뒤에는 품평회를 열어 참가 학생들이 4박 5일간의 경험과 소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완주자 전원에게 완주증과 기념 메달을 수여하며 도전의 결실을 축하했다. 부산가톨릭대 (학생처)에서는 "국토대장정은 단순한 걷기 행사를 넘어 학생들이 도전정신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서로를 배려하며 성장하는 소중한 교육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인성과 리더십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가톨릭대학교, 제주도 100km 국토대장정 성료 /사진=부산가톨릭대 제공
국제신문 2026-06-25

부산가톨릭대 임상병리학과 진단검사연구센터, 출발임상병리사 현장실무형 전공능력 향상 프로그램
부산가톨릭대(총장 홍경완 신부) 임상병리학과(학과장 최고은 교수) 진단검사연구센터(센터장 김성현 교수)가 주관하여 임상병리학과 1학년 재학생 47명을 대상으로 지난 23~24일까지 양일 총 8시간 동안 ''제 6회 출발임상병리사 현장실무형 전공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하였고, 모든 참여학생이 정해진 비교과 교육과정을 이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발임상병리사 현장실무형 전공능력 향상 비교과프로그램을 주관한 진단검사연구센터장 김성현 교수는 "1학년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임상병리사에 대한 동기 유발과 임상병리사로써 진단검사의학과의 임상검사실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검체 채취방법인 정맥채혈과 가장 일반적으로 시행되는 진단검사법인 일반혈액검사(CBC), 임상생화학검사(간기능, 지질, 단백질, 당 등), 요 검사 등을 신입생들이 직접 실험실습을 통해 체험해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운영하였으며, 방학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원이 자발적으로 본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모든 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을 이수한 수백명의 졸업생이 당당하게 국내 유수의 의료 기관의 임상검사실 및 진단검사 수탁기관, 관련 기관에 취업으로 연계되어 현장에서 우수한 임상병리사로 활약하고 있다. 부산가톨릭대학교 임상병리학과는 학부교육뿐만 아니라 학부-대학원 간 연계 강화를 통해 대학원생의 비율이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의생명과학분야의 SCI(E)급 국제전문학술지 논문 게재, 국내?외 특허 출원 및 등록, 기술이전, 국가?지자체 및 산업체 지원 연구비 수주 실적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다. 또한, 학부 교육과정에서는 의생명안전관리, 디지털의과학, 과학수사융합전공 등 다양한 융합전공 참여를 통해 임상병리학 전공과 더불어 관련 분야의 보다 전문화된 학위를 복수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학술-연구 및 창업 동아리 운영을 다양화 하고 있으며,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함으로써, 보다 전문적이고 다양한 진출분야로의 전문 역량을 갖춘 임상병리사를 양성하여 배출하는 선도 대학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부산일보 2026-06-25

부산가톨릭대 임상병리학과, 출발임상병리사 현장실무형 프로그램 운영
‘제6회 출발임상병리사 현장실무형 전공능력 향상 프로그램’ 운영 모습. 부산가톨릭대 제공 부산가톨릭대(총장 홍경완 신부) 임상병리학과 진단검사연구센터(센터장 김성현 교수)는 23~24일 임상병리학과 1학년 재학생 47명을 대상으로 ‘제6회 출발임상병리사 현장실무형 전공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모든 참여학생이 정해진 비교과 교육과정을 이수했다고 밝혔다. 진단검사연구센터장 김성현 교수는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임상병리사에 대한 동기 유발과 정맥채혈, 일반혈액검사(CBC), 임상생화학검사(간기능, 지질, 단백질, 당 등), 요 검사 등을 실습을 통해 체험해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방학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모든 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 해당 프로그램을 이수한 졸업생들은 국내 유수의 의료 기관의 임상검사실 및 진단검사 수탁기관, 관련 기관에 취업 연계되어 우수한 임상병리사로 활약하고 있다. 부산가톨릭대학교 임상병리학과는 학부 교육뿐만 아니라 학부-대학원 간 연계 강화를 통해 대학원생의 비율이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의생명과학분야의 SCI(E)급 국제전문학술지 논문 게재, 국내·외 특허 출원 및 등록, 기술이전, 국가·지자체 및 산업체 지원 연구비 수주 실적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다. 또한 학부 교육과정에서는 의생명안전관리, 디지털의과학, 과학수사융합전공 등 다양한 융합전공 참여를 통해 임상병리학 전공과 더불어 관련 분야의 보다 전문화된 학위를 복수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학술-연구 및 창업 동아리 운영을 다양화하고 있으며,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함으로써 전문 역량을 갖춘 임상병리사를 양성하여 배출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베리타스알파 2026-06-25

부산가톨릭대 임상병리학과 신입생 동기유발을 위한 제 6회 출발임상병리사 현장실무형 전공능력 향상 프로그램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부산가톨릭대(총장 홍경완 신부) 임상병리학과(학과장 최고은 교수) 진단검사연구센터(센터장 김성현 교수)가 주관해 임상병리학과 1학년 재학생 47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23~24일까지 양일 총 8시간 동안 ''제 6회 출발임상병리사 현장실무형 전공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모든 참여학생이 정해진 비교과 교육과정을 이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발임상병리사 현장실무형 전공능력 향상 비교과프로그램을 주관한 진단검사연구센터장 김성현 교수는 "1학년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임상병리사에 대한 동기 유발과 임상병리사로써 진단검사의학과의 임상검사실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검체 채취방법인 정맥채혈과 가장 일반적으로 시행되는 진단검사법인 일반혈액검사(CBC), 임상생화학검사(간기능, 지질, 단백질, 당 등), 요 검사 등을 신입생들이 직접 실험실습을 통해 체험해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해 운영했으며, 방학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원이 자발적으로 본 프로그램에 참여해 모든 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을 이수한 수백명의 졸업생이 당당하게 국내 유수의 의료 기관의 임상검사실 및 진단검사 수탁기관, 관련 기관에 취업으로 연계돼 현장에서 우수한 임상병리사로 활약하고 있다. 부산가톨릭대 임상병리학과는 학부교육뿐만 아니라 학부-대학원 간 연계 강화를 통해 대학원생의 비율이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의생명과학분야의 SCI(E)급 국제전문학술지 논문 게재, 국내/외 특허 출원 및 등록, 기술이전, 국가/지자체 및 산업체 지원 연구비 수주 실적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다. 또한, 학부 교육과정에서는 의생명안전관리, 디지털의과학, 과학수사융합전공 등 다양한 융합전공 참여를 통해 임상병리학 전공과 더불어 관련 분야의 보다 전문화된 학위를 복수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학술-연구 및 창업 동아리 운영을 다양화 하고 있으며,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함으로써, 보다 전문적이고 다양한 진출분야로의 전문 역량을 갖춘 임상병리사를 양성해 배출하는 선도 대학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부산가톨릭대 임상병리학과, 신입생 동기유발을 위한 제 6회 출발임상병리사 현장실무형 전공능력 향상 프로그램 운영 /사진=부산가톨릭대 제공
베리타스알파 2026-06-18

부산가톨릭대 부산교도소 업무협약(MOU) 체결, 중독재활 전문성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부산가톨릭대(총장 홍경완)는 16일 오후 부산교도소(소장 이민열)와 중독재활 교육 및 교정현장 중독관리체계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부산교도소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부산가톨릭대에서 홍경완 총장, 염철호 부총장, 강종호 산학협력단장, 홍성민 중독회복이음센터장 등이 참석했으며, 부산교도소에서는 이민열 부산교도소장, 최근동 총무과장, 손석기 보안과장, 문선희 마약사범재활과장 등이 함께 자리해 양 기관의 협력 의지를 다졌다. 부산가톨릭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현장 기반 수요조사를 기반한 교도관 대상 중독재활 교육, 마약류 사범 관리체계 개선, 재소자 중독관리 프로그램 개발, 교육/연구 교류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홍경완 총장은 "부산교도소는 교정현장에 대한 풍부한 실무경험을 토대로, 중독회복이음센터의 대학원 과정 및 전문교육 운영을 통해 중독재활 전문성을 강화하고 재소자 중독관리체계 고도화에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밝혔다. 이에 이민열 부산교도소장은 "대학의 우수한 연구 성과와 전문 인프라를 교정 현장에 도입함으로써 수용자 맞춤형 치료재활 프로그램 내실화에 힘쓸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사회 자원과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마약류 사범의 재범을 방지하고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본 협약은 지역사회 문제해결, 전문인력 양성, 현장수요 기반 교육과정 운영이라는 목적에 부합하며, 향후 부산지역 마약류 중독관리 및 교정재활 분야의 산학관 협력모델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부산가톨릭대 제공
국제신문 2026-06-18

부산가톨릭대, 부산교도소 업무협약(MOU) 체결, 중독재활 전문성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는 16일 오후 부산교도소(소장 이민열)와 중독재활 교육 및 교정현장 중독관리체계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부산교도소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부산가톨릭대학교에서 홍경완 총장, 염철호 부총장, 강종호 산학협력단장, 홍성민 중독회복이음센터장 등이 참석했으며, 부산교도소에서는 이민열 부산교도소장, 최근동 총무과장, 손석기 보안과장, 문선희 마약사범재활과장 등이 함께 자리해 양 기관의 협력 의지를 다졌다. 부산가톨릭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현장 기반 수요조사를 기반한 교도관 대상 중독재활 교육, 마약류 사범 관리체계 개선, 재소자 중독관리 프로그램 개발, 교육·연구 교류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홍경완 총장은 "부산교도소는 교정현장에 대한 풍부한 실무경험을 토대로, 중독회복이음센터의 대학원 과정 및 전문교육 운영을 통해 중독재활 전문성을 강화하고 재소자 중독관리체계 고도화에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밝혔다. 이에 이민열 부산교도소장은 "대학의 우수한 연구 성과와 전문 인프라를 교정 현장에 도입함으로써 수용자 맞춤형 치료재활 프로그램 내실화에 힘쓸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사회 자원과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마약류 사범의 재범을 방지하고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본 협약은 지역사회 문제해결, 전문인력 양성, 현장수요 기반 교육과정 운영이라는 목적에 부합하며, 향후 부산지역 마약류 중독관리 및 교정재활 분야의 산학관 협력모델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